'남사' 제이비-주니어, 안구정화 꽃소년들 안방극장 활력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MBC 수목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때'(극본 김인영, 연출 김상호 최병길)의 제이비(JB)와 주니어(Jr.)가 안방극장을 환하게 만드는 '안구정화'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세경(서미도 역)의 남동생 서미준 역을 맡은 제이비(JB)와 송승헌(한태상 역) 모친 윤홍자(정영숙)의 국밥집 꽃미남 알바생 똘이 역의 주니어(Jr.)가 눈을 즐겁게 하는 꽃미모는 물론 환상의 댄스 하모니를 선보여 극에 새로운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한 것.
제이비(JB)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남자가 사랑할 때' 8회에서 안무연습을 하던 중, 춤 연습과 가수준비를 포기하고 더 이상 춤을 추지 않는 주니어(Jr.)가 연습실에 찾아오자, 추던 춤을 멈추고 주니어(Jr.)의 손을 끌고 들어온다. 그리고 함께 춤을 추자 권하고, 둘은 환상의 댄스를 보여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특히, 밝은 두 사람의 미소와 화려한 댄스로 안방극장이 더욱 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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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사람은 국밥집을 홍보하기 위해 유명한 연예인 친구들을 국밥집에 데려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자 노력했다. 이에, 마음도 얼굴도 착한 순수 소년과 든든한 형의 면모가 다시 한 번 드러나기도 했다.
제이비(JB)와 주니어(Jr.)가 환상의 하모니를 펼쳐 보인 MBC 수목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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