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컴백쇼, MBC 통해 5월 11일 첫 방송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2년 만의 컴백을 앞둔 2PM의 컴백 모습이 컴백쇼로 방송된다.
2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PM의 5월 컴백을 앞두고 2PM의 컴백 준비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2PM 컴백쇼(가제)’가 촬영 중에 있으며, 5월 중 방송 예정이다”고 전했다.
컴백쇼는 2년만의 국내 활동을 앞둔 2PM이 앨범을 준비하는 모습과 컴백을 앞둔 소감, 여섯 남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으로, 2PM을 기다려온 팬들보다 더욱 두근대고 설레는 여섯 남자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2PM 컴백쇼(가제)’는 5월 11일 24:00부터 MBC에서 1시간 가량 방송될 예정으로, 지상파 방송국에서 아이돌 가수의 컴백쇼를 기획하고 주말에 편성하는 것은 웬만한 이들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이례적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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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국내 컴백을 앞둔 2PM의 진솔한 마음이 담길 ‘2PM 컴백쇼’ 소식은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한편,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될 2PM의 새 앨범과 첫 무대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인다는 의견이다. 2PM 컴백쇼는 5월 11일 MBC에서 방송된다.
한편 2PM은 5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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