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아시아경제신문 주최로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사회적 기업, 미래가치에 투자하라'라는 주제로 '2013 아시아미래기업포럼'이 열렸다. THE HUB Singapore 창립자 그레이스 사이가 마스터 클래스 부문 세션에서 주제를 발표를 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봉 1억' 삼성전자 직원, 성과급 6억 받으면…세...
AD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