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tv 플러스 W' 프로모션 6월 말 한정 시행

SKB, "초고속인터넷·IPTV·WiFi를 월 2만900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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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SK브로드밴드는 NCSI(국가고객만족도)조사 3년 연속 1위를 기념해 초고속인터넷·IPTV·와이파이(WiFi)를 최저 월 2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B tv 플러스 W’ 프로모션을 6월 말까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3월 발표된 한국생산성본부 실시 NCSI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 1위를 달성함에 따라 6월까지 한시적으로 세 상품을 결합해 가격을 크게 낮춘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광랜과 IPTV, 와이파이를 각각 단독으로 이용할 경우 실속형 3년 약정 기준으로 3만7000원이지만 'Btv 플러스 W' 표준형의 경우 2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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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이동전화와 'TB끼리 온가족프리'상품을 결합하면 1000원이 추가 할인돼 2만8000원에 이용도 가능하다. 월 9000원에 무제한으로 LTE를 쓸 수 있는 LTE안심옵션도 함께 제공된다.

양주혁 SK브로드밴드 마케팅기획본부장은 “스마트폰·태블릿 등 스마트 디바이스 확산으로 와이파이 서비스 이용 수요가 늘고 LTE요금제 사용 고객들도 집에서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마음 놓고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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