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본격적인 봄 날씨로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네온 컬러의 인기가 뜨겁다.


경기 불황에 미니스커트가 유행하듯 눈을 즐겁게 하는 거리마다 원색의 물결이 넘실거린다.

패션업계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의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화장품업계도 봄철 자외선 보호를 위해 다양한 선블록 제품을 선보이며 얼굴의 잡티와 노화를 보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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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비단 패션뿐만이 아니다. 날이 풀리면서 많이 찾게 되는 음료도 다양한 컬러로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반면 몸매 걱정인 여성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단조절이 필수다. 올 봄에는 무턱대고 굶지 말고, 식품업체들이 선보이고 있는 저칼로리 식단으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전, 자신있게 봄을 즐기자.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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