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3' 이은결, 심사위원 최고점 "극적인 표현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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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마술사 이은결이 파소도블레에 도전했다.


이은결은 12일 오후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3'(이하 댄싱3)에서 파트너 이정현과 함께 ‘the final countdown’라는 곡에 맞춰 파소도블레에 도전했다.

특히 이은결은 투우사로 변신해 남성미 넘치는 동작과 극적인 표현력으로 파소도블레를 소화했다.


심사위원 알렉스 김은 “트위스트 동작과 액션이 좋다”라고 말했다. 김주원은 “파소도블레라는 춤이 딱 맞는 옷처럼 느껴진다. 등 부상에도 불구 대단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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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무대에 심사위원 박상원은 8점, 알렉스 김은 7점, 김주원은 8점을 매겨 총점 23점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댄싱3’에는 이종원, 남보라, 가수 김완선, 김경호, 미쓰에이의 페이, 엠블랙의 승호, 전 농구선수 우지원, 마술사 이은결, 아나운서 김대호 등이 출연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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