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이상형 고백… "듬직한 아빠 스타일 좋아"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에프엑스 설리가 좋아하는 이상형은?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 설리와 윤아의 광고 촬영현장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설리는 자신의 뛰어난 피부 관리 비법으로 "진짜 별것 안 한다. 얼굴에 최대한 바르지 않고 얼굴에 손을 잘 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설리는 "듬직한 아빠 스타일이 좋다. 내가 말하면 다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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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8일 오후 MBC '어메이징 에프엑스'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뉴질랜드로 출국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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