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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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요즘 애들 모르는 종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요즘 애들 모르는 종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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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과거 초등학교에서 건강검사를 위해 나줘 주던 채변봉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국기생충박멸협회에서 실시한 이 검사에서는 봉투에 소속과 이름, 나이, 기생충 감염 여부 등을 표시하게 돼 있다. 현재는 실시되지 않는 검사인 탓에 '요즘 애들 모르는 종이'라는 설명이 붙은 것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기에 똥을 담는다고?", "옛날 생각난다", "오랜만에 보는 사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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