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곡동서 또 대낮 주부 성폭행사건 벌어져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지난해 전자발찌를 차고 주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서진환 사건'이 발생했던 서울 중곡동에서 또 다시 대낮에 주부 성폭행 사건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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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경찰서는 주부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김모(42)씨를 특수강도강간 혐의와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4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달 14일 오후 1시께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가정집에 들어가 주부 A씨를 성폭행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여성을 2차례 성폭행하고 11차례에 걸쳐 금품 1300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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