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단발머리 인증 …"어딜 봐서 유부녀?"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배우 신애가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신애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짧게 잘랐나? 너무 어색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애는 어깨에도 닿지 않는 짧은 머리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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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아기 엄마 맞아?", "신애 짧은 단발머리도 잘 어울리는 듯",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애는 지난 2009년 두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 후 지난해 1월 딸 희민 양을 출산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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