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알리+씨클라운 '그땐 그랬지' 돌풍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1 12:46 기준 컴퍼니(이하 예당)가 가수 '알리'와 'C-CLOWN(씨클라운)'의 콜라보레이션곡 '그땐 그랬지'가 공개 직후 음원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명품 보컬리스트 알리와 신예 아이돌 그룹 C-CLOWN(씨클라운)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콜라보레이션곡 ‘그땐 그랬지’는 비스트의 용준형(aka Joker)과 김태주 콤비가 만든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힙합 장르. 풋풋했던 시절의 사랑의 감정을 떠올리게 하는 가사와 가볍고 밝은 멜로디라인이 사랑스러운 곡으로 다양한 세대에 어필하는 것으로 예당은 기대하고 있다.
예당은 소속 걸그룹 '라니아'의 미국진출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5월21일부터 미국 LA, 샌디에이고 등지에서 ‘로드 투 페임’(Road to Fame, 가제)이라는 MTV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에 들어간다면서 3개월간 미국에 거주하면서 데뷔 음반을 준비하는 과정과 우여곡절을 화면에 담아내게 된다.
미국 웨스트코스트(west coast)의 전설적인 래퍼 스눕독이 라니아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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