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지능형 교통체계(ITS) 관련주들이 지능형 도로 구축사업이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로 추진된다는 소식에 동반 강세다.


3일 오전 9시18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1 12:46 기준 관련기사 BF랩스, 경영권 분쟁 소송 취하…소액주주와 상생경영 본격화 BF랩스, 한상우·임권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서헌균 영원인터 대표 “항균 신제품 개발 완료…BF랩스와 美 공략” 이 6.29%, 비츠로시스 비츠로시스 close 증권정보 054220 KOSDAQ 현재가 2,180 전일대비 155 등락률 +7.65% 거래량 230,221 전일가 2,025 2026.05.21 12:46 기준 관련기사 비츠로시스, 1분기 영업익 턴어라운드…"매출 두자릿수 성장" 비츠로시스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 진전"…야간 주행 및 악천후 대처 빛과전자, 비츠로시스와 인도네시아 사업영역 확대 가 3.56%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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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국토교통부는 전국 모든 교통망을 지능형도로로 구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지능형교통체계(ITS) 마스터플랜을 주요 국정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ITS 마스터플랜은 도로와 통신, 스마트카를 융합한 지능형도로를 구축, 최종적으로 교통사고사망률을 제로로 만드는 게 목표다. 국토부는 3년 안에 국도의 5%와 지방도의 3%에 ITS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중기적으로 고속도로의 20%와 국도 및 지방도 15%에 ITS를 도입한 뒤 2030년까지 국내 모든 도로를 지능화하기로 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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