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지난달 시리아에서 6000여명이 숨져 알사드 정권에 대한 봉기가 일어난 이후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런던에 있는 시리아 활동가 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1일(현지시간) 지난달 시리아에서 모두 6005명이 숨졌다고 주장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희생자는 여성 291명,어린이 1486명,반군과 탈영병,정부군 1464명이라고 SOHR은 밝혔다.


SOHR측은 “지금까지 약 12만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사망자 숫자는 집계하기가 어려워 이 숫자는 넣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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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측은 7만여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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