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현대자동차는 3월 해외시장에서 33만2483대를 판매해, 작년보다 1.0%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고 1일 밝혔다.


국내생산수출은 8만6633대로 전년 동월 대비 28% 감소했으나, 해외생산판매는 24만5850대로 17.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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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관계자는 "국내공장수출은 3월 주간연속2교대제 도입 이후 특근 미실시에 따른 공급 감소의 영향으로 실적이 줄었으며, 반면 해외공장은 브라질 및 중국 3공장의 추가 가동과 미국, 인도, 러시아 등 대부분 공장이 호조세를 유지한 덕분에 판매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현대차는 올해 3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15만3756대, 해외 101만4134대를 합해 총 116만7890대를 판매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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