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국의 2월 개인물가지수(PCE) 디플레이터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올랐다고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AD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1.4% 상승을 밑도는 수준이다. 전월보다는 0.4% 상승해 이 역시 0.5% 오를 것이라는 전문가 예상치를 하회했다.


개인물가지수 디플레이터는 개인 소비 지출 대비 물가 상승률을 비교한 것으로 수치가 높을수록 물가 부담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