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9,2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0.11% 거래량 4,313,436 전일가 219,000 2026.04.22 09:2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드디어 나오네"…삼전·하닉 2배 레버리지 ETF, 내달 22일 상장 가 세계 IT업체들 가운데 모바일 관련 특허를 가장 많이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IT전문매체 테크크런치는 체턴 샤르마컨설팅의 보고서를 인용해 "삼성전자가 지난해 (모바일) 시장뿐 아니라 특허 영역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여줬다"고 28일 전했다.

체턴샤르마의 보고서는 미국 특허청(USPTO)과 유럽 특허청(EPO)에서 승인된 특허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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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이어 IBM과 소니,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뒤를 이었으며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31,7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4.03% 거래량 523,252 전일가 126,600 2026.04.22 09:2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도 2011년보다 4계단 상승한 6위를 기록하면서 톱 10에 진입했다.

이와 함께 지난 1996년부터 2013년까지의 누적 모바일 특허수에서도 삼성전자가 1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1위였던 노키아는 4위로 떨어졌고, IBM과 소니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진희정 기자 hj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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