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봄꽃의 화려한 외출, 어린이들 시선잡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광양꽃축제는 41,400㎡의 시험포장에는 풍차·튤립 정원 및 토피어리와 꽃을 이용한 각종 조형물이 설치되고 알스트로메리아, 튤립, 미니장미, 리빙스턴데이지 등 형형색색의 35종 40만본의 꽃들로 화사하게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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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나온 어린이들이 화사하게 핀 꽃을 구경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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