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15,9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17% 거래량 3,779,530 전일가 115,7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이 외국인의 '사자'세를 등에 업고 4거래일째 오름세다.


28일 오전 10시14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날보다 1100원(2.50%) 오른 4만5100원에 거래 중이다. 씨티그룹, 메릴린치 창구 등을 통한 외국계 순매수 합은 3만8210주다.

시장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국내 원자력 발전소 건설은 두산중공업 주가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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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원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전날 산업통산자원부는 제 5차 전력수급계획에서 확정된 원전 6기를 기존 계획대로 건설하기로 했다"며 "올해 두산중공업의 신규수주 목표인 10조4000억원에는 2조3000억원 규모의 신고리 5, 6호기 핵심 기자재 수주가 포함돼 있으며 2분기 중 수주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원전 관련 정부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우려가 다소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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