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앞 아련한 개, "세상의 온갖 슬픔이 다 담겨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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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딸기를 앞에 두고 먹지도 못하고 바라보는 아련한 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딸기 앞 아련한 개'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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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한 여성이 한 손으로 딸기를 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 모습을 본 개가 '나도 하나만 줘"라는 듯한 표정으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네티즌들은 "딸기 바라보는 개 너무 아련하다", "매정한 개 주인", "개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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