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싫은 계단, 책꽂이로도 사용 가능한 디자인 '독특'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책꽂이 겸 계단이 실제로 있다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보기 싫은 계단'의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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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계단의 층 사이로 뺴곡 책이 놓여있다. 특히 게시자는 이 계단이 책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피하고 싶은 대상일 것이라는 의미에서 '보기 싫은 계단'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책장이 따로 필요 없겠네", "저런 계단이라면 나도 싫다", "공간 활용에 좋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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