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납세자가 꼭 필요한 지방세 상식,책자 발간 배포"

전남 장흥군(군수 이명흠)이 납세자가 꼭 필요한 지방세 상식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담은 '한눈에 보는 지방세 이야기' 책자 500부를 발간해 배포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방세 이야기 책자에는 올해 달라진 지방세 제도를 비롯하여 지방세 개요 설명, 월별 납부 안내, 세목별 지방세 정보, 지방세 감면 제도 및 편의시책 운영 등 다양한 지방세 정보를 수록했다.

특히 납세자 편의를 도모하고 영수증을 보관할 필요가 없는 지방세 자동이체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자동이체 납세자에 대해서는 현재 150원을 공제하고 있으나 금년 조례개정을 통해 500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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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책자를 발간해 좋은 호평을 얻어 금년에는 좀 더 알찬 내용을 담아서 납세자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방세 책자를 읍·면사무소, 유관기관, 금융기관, 법무사, 등에 배포하여 많은 사람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지방세 홍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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