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천재 이태백', 자체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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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광고천재 이태백' 마지막회는 전국시청률 6.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6%보다 2.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지난 2월 4일 첫 방송 이후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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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주인공 이태백(진구 분)와 백지윤(박하선 뷴)의 러브라인이 그려지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야왕'과 MBC '뉴스데스크'는 각각 22.9%, 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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