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삼양홀딩스는 22일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6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홍성훈 감사와 이두성 사외이사를 신규로 선임하는 등 박태종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삼양홀딩스는 보통주 1500원(현금 30%), 우선주 1550원(현금 31%)을 각각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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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로 선임된 홍성훈 감사는 1985년 동국대학교 회계학과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85년 삼양사에 입사한 후 줄곧 회계와 재무 업무를 맡아왔다.


이두성 사외이사는 1978년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4년부터 지금까지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한국고분자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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