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골프 핫이슈] 넥센 '세인트나인'
'스토리가 있는 골프공'
컬러공 열풍에 이어 캐릭터를 넣은 골프공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넥센의 '세인트나인'(사진)이다. 골프의 발상지인 영국 스코트랜드 세인트 앤드류스(St. Andrew's)의 전통과 권위를 이어 새로운 골프 문화를 창조하고자 네이밍한 브랜드다.
AD
멘탈 스포츠인 골프에서 마인드 콘트롤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도입한 디자인이 독특하다. 모던 아트와 한국을 상징하는 단청색으로 색체 심리학을 적용해 9가지 멘탈메이트 캐릭터를 만들었다. 자신감을 주는 사자를 비롯해 원숭이(즐거움), 홍학(평정심), 독수리(승부욕), 낙타(인내심), 코뿔소(믿음), 악어(집중), 강아지(긍정), 코끼리(여유) 등이다.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스핀과 컨트롤을 모두 만족시키는 3피스 우레탄 볼 'V'와 비거리에 중점을 둔 4피스 우레탄 볼 'M' 등 2종류가 있다. 반발력을 극대화한 하이에너지코어에 혁신적인 초박막 고성능 우레탄커버로 비행 안정성을 높였다. 정사각형의 독특한 박스에 9개가 들어있다. (02)595-9816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