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골프 핫이슈] 골프존 '브랜드볼 서비스'
"스크린골프에서도 원하는 골프공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고?"
바로 골프존(www.golfzon.com)의 브랜드볼 서비스(사진)다. 선호하는 공으로 스크린에서도 보다 현실에 가깝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비거리 증대와 컨트롤 등 실제 프리미엄 골프공이 갖고 있는 기능과 속성을 그대로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지난 1월 런칭한 이후 골프시즌을 맞아 확대 개편했다. 볼빅과 투어스테이지, 던롭, 테일러메이드 등 10개 브랜드 20여종을 홈페이지나 모바일 '플러스샵' 코너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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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시 '나의 플러스'에서 구매한 볼을 선택하면 된다. 모바일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나 아이폰에서 골프존을 검색한 후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기존 앱 사용자의 경우 업데이트해 사용할 수 있다. 이민섭 전무는 "캐디 서비스에 이어 필드에 가까운 고객 맞춤형 컨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스크린골프가 한층 더 즐거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근 개편을 기념해 1더즌 구매 시 1더즌을 무료로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다. 앱에는 이밖에도 필드 스코어카드와 필드 부킹, 필드 나스모를 비롯해 매장 찾기, 골프중계를 볼 수 있는 중계센터, 나의 실력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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