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골프 핫이슈] 잔디로 '클래식 골프화'
잔디로는 올 시즌 클래식 라인(사진)이 주력 모델이다.
골프화의 정통성을 그대로 살리는 동시에 최근의 복고 트렌드를 반영해 젊은 층에게도 인기있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AD
30년 장인정신으로 만든 수제골프화의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다. 영국 피타드사의 최고급 천연가죽을 소재로 채택했다. V-클래식은 특히 기존 라스트와 달리 날렵한 라인을 살려 젊고 세련된 느낌이다. 미국 맥넬사의 챔프스파이크가 안정된 보행은 물론 높은 접지력을 자랑한다.
스윙 시 부드럽게 움직여 경사면과 깊은 러프, 젖은 잔디 등에서도 하체를 견고하게 지지해 준다. 스트리트 스파이크로 교체해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다. 해외 골프투어 시 골프화를 따로 준비할 필요도 없다. 'C' 마모지표가 스파이크 교체 시기도 알려준다. (02)2690-900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