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롯데관광개발, 용산 개발사업 부도 우려 下..신저가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 close 증권정보 032350 KOSPI 현재가 21,400 전일대비 750 등락률 -3.39% 거래량 568,477 전일가 22,150 2026.04.29 15:07 기준 관련기사 8만원대 강릉호텔 60만원대 '껑충'…한·중·일 황금연휴 이미 '만실' 김기병 롯데관광개발 회장, '4·19혁명 봉사대상' 수상 [클릭 e종목]"롯데관광개발, 외국인 수요 본격 확대…목표가↑" 이 용산 개발사업 부도 우려에 이틀째 하한가로 떨어졌다.
14일 오전 9시35분 현재 롯데관광개발은 전날대비 1410원(14.92%) 하락한 8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52주 최저가다.
롯데관광개발은 용산국제업무단지 개발사업의 전략적투자자로 1510억원(자기자본 15.1%)를 출자했다.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는 용산개발사업 시행사다.
전날 롯데관광개발은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의 부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 "6월12일 만기인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이자 59억원에 대해 채무를 불이행한 상태"라며 "최종부도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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