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정청-키자니아, 소외계층 어린이 초청 직업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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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과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대표 진현숙)는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소재 키자니아로 서울시아동복지협회 어린이와 인솔교사 200명을 초청, 직업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함으로써 올바른 직업관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소방관, 의사, 우체국 직원 등 평소 꿈꾸어 오던 직업을 미리 경험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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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우정청은 어린이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나만의 우표'를 만들어 증정했다.


이승재 서울지방우정청장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직업 체험을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키자니아와 함께 다양한 나눔행사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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