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화장품 '전속 모델' 발탁… '차세대 CF퀸' 입증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배우 이유비가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한다.
13일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이유비는 최근 한 '자연치유 화장품' 브랜드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화장품 관계자는 "이유비씨의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국민 여동생이란 애칭을 얻을 만큼 밝고 친근한 모습이 브랜드의 이미지와 잘 맞아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색깔이 정해지지 않은 신인인 이유비와, 이제 막 출시된 우리 제품은 닮은 점이 많다. 이번 만남을 통해 함께 서로의 고유한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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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이번 모델 계약은 물론, 최근 1년 사이 휴대폰, 여성용품, 통신, 금융, 의류, 주류, 코스메틱 등 7개의 광고 모델로 나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유비는 오는 4월 MBC '마의' 후속으로 방영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 출연, 이승기의 첫사랑 박청조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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