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메모리반도체 전문기업 피델릭스가 삼성전자의 갤럭시S4의 수혜주로 떠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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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0시35분 현재 피델릭스는 전날보다 340원(14.98%) 오른 2610원을 기록하며 사흘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업계에 따르면 피델릭스는 휴대폰에 들어가는 초소형 메모리반도체인 노어플래시 메모리를 오는 15일 미국에서 발표예정인 갤럭시S4에 전량 공급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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