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최근, 투명한 피부+우아한 미소 '명불허전'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배우 이영애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4일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영애 초 절정 방부제 미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CF 속 이영애의 모습으로 긴 웨이브 헤어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1971년생 43세 나이가 무색 할 만큼 투명한 피부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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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명불허전 여신 이영애", "도대체 이영애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이영애 여전히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현재 드라마 '대장금'과 영화 '친절한 금자씨' 이후 광고 활동에만 전념 중이며 사업가로 변신해 활동 중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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