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실트론 구미공장서 불산 화학물질 누출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LG LG close 증권정보 003550 KOSPI 현재가 95,0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1.60% 거래량 228,648 전일가 93,5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국가AI전략위 "한국형 AI 성공, 고품질 데이터에 달려” AI 개발부터 생태계 조성까지…산·학·연·관 힘 모은다 구광모 LG 대표, 美·브라질 현장 경영… '에너지'·'글로벌 사우스' 공략 실트론 구미 2공장에서 지난 2일 불산이 섞인 화학물질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이번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외부 유출도 없었다고 LG실트론 측은 밝혔다.
LG실트론 관계자는 "공장 내부에서 작업을 하다가 화학물질이 일부 누출된 건 사실"이라며 "작업 중인 근로자들을 모두 대피시키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방재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그냥 피부 진정용으로 발랐는데…"항생제 내성 억...
이 관계자는 "구미시장을 비롯해 소방서와 경찰 등에서 모두 다녀갔다"며 "다친 사람도 없고 가스나 폐수가 외부로 유출된 것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