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슴도치가 세면대 물 위에서 목욕을 즐기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 고슴도치가 세면대 물 위에서 목욕을 즐기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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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세면대에서 목욕을 즐기는 고슴도치 영상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고슴도치 목욕 영상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3월 최초 공개된 이 영상은 현재까지 12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2분20초 분량의 영상에는 고슴도치 주인이 세면대에 받아 놓은 물 위에 고슴도치를 넣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슴도치는 들어가기 싫은 듯 발버둥치다가 이내 몸을 공처럼 둥글게 말고 편안하게 물 위를 떠다닌다. 유유자적한 모습이 귀엽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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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고슴도치를 기를 경우 2주에 한 번 간격으로 얕고 미지근한 물에서 짧은 시간내에 목욕을 시키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영상을 올린 고슴도치 주인은 "우리집에 사는 고슴도치가 등을 이용해 물 위에 떠 있다"면서 "무척이나 편안해 보인다"고 전했다.
☞ 유튜브 영상 보러 가기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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