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천재 이태백',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시청자 호평 일색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광고천재 이태백'은 전국 시청률 4.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 방송분 보다 0.3 %하락한 수치다.
비록 시청률은 하락했지만 '광고천재 이태백'은 광고를 위해 24시간 전쟁을 하며 살아가는 열정 가득한 사람들의 삶과 사랑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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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백지윤(박하선 분)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애디강(조현재 분)의 모습과 이 광경을 보고 질투심이 폭발하는 이태백(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마의'와 SBS '야왕'은 각각 19.7%와 1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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