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리큐 스팟 세탁보조제 2종 출시
$pos="L";$title="";$txt="";$size="281,269,0";$no="201302250909513748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애경은 겔 세제 '리큐(LiQ)'에서 오염된 의류의 특정부위를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세탁할 수 있는 세탁보조제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리큐 스팟(Spot) 겔스틱 부분세척제와 리큐 스팟(Spot) 휴대용 얼룩지우개 등이다.
신제품 리큐 스팟 겔스틱 부분세척제는 와이셔츠, 옷깃, 소매 등의 부분적인 찌든 때를 빼주는 튜브형 세제다. 얼룩제거에 강한 7가지 맞춤효소가 피지, 땀, 찌든 때, 기름때 등 오염별로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겔스틱 부분세척제는 빨래하기 전에 오염된 부위에 풀을 바르듯 세제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의류에 바르는 부분이 플라스틱이 아닌 고무형태의 러버솔로 돼 있어 의류의 손상 없이 원하는 부위의 세척이 가능하다. 또한 튜브형의 투명용기로 제품 잔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측면에 투시창이 디자인되어 있어 실용적이다. 가격은 5950원이다.
신제품 리큐 스팟 휴대용 얼룩지우개는 휴대성을 고려한 간편한 펜 타입의 의류 얼룩제거제이다. 사무실 서랍이나 가방 속에 간편하게 보관하고 있다가 커피, 음식소스, 주스, 립스틱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생활얼룩을 간편한 사용법으로 그 자리에서 빠르고 쉽게 지울 수 있다. 특히 제품에 함께 포함된 얼룩 흡수시트와 함께 사용하면 제품만 단독으로 사용할 때보다 최대 10배까지 깨끗한 얼룩 제거가 가능하다. 가격은 9000원이다.
리큐는 지난해 9월 한국소비자원이 세탁세제의 품질과 가격을 비교한 '2012년 비교공감'에서 세척력 부문 1위로 평가 받아 제품의 우수성을 검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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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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