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마의' 현종의 '대본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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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배우 한상진이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25일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한상진이 MBC 월화드라마 '마의'(연출 이병훈 최정규, 극본 김이영)의 촬영 쉬는 시간 중 대본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마의'는 천민 신분을 가진 마의가 어의까지 오르게 되는 조선 최초의 한방외과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한상진은 조선 18대 왕 현종 역을 맡아 기근과 역병에 시달리는 백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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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곤룡포를 입은 한상진은 추위를 견디기 위해 장갑을 끼고, 촬영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틈틈이 연습 중이다. 사진 속 그는 잠시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 모습으로 연기에 대한 노력을 짐작케 했다.

한편, 한상진은 '마의' 외에도 최근 방송한 MBC 설 특집 '남자가 혼자 살 때'에서 소박한 일상을 드러내 사랑을 받았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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