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1000억 3자배정 유상증자 추진 중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금호종합금융(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은 22일 금융위원회로부터 경영개선요구 조치를 부과 받았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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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에 따르면 금호종금은 다음달 22일까지 자본확충, 부실자산 처분, 이익배당의 제한 등의 내용을 담은 경영개선 계획서를 금융감독원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이에 금호종금은 "500억∼1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을 확충해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8%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 잡았다"고 설명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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