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위성우 감독 '트로피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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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춘천 우리은행 한새가 21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 금융그룹 2012~2013 여자프로농구' 청주 KB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65:51로 승리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거뒀다. 위성우 감독이 주장 임영희로부터 트로피를 건네받아 들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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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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