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국 충남대 교수, 4대강 생태연구로 학술상
한국생태학회·한국환경생물학회·한국하천호수학회 공동학회서 ‘학술공로상’ ‘우수학술상’ 받아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안광국 충남대 생물과학과 교수가 지난 13~15일 열린 ‘2013 한국생태학회, 한국환경생물학회, 한국하천호수학회의 3개 공동학술대회’에서 ‘학술공로상(한국하천호수학회)’과 ‘우수학술상(한국환경생물학회)’을 받았다.
학술공로상은 지난 30년간 하천호수학회 저널 종합평가에서 98편의 논문을 발표한 결과며 학술상은 우수논문 연구 발표에 따른 것이다.
또 이번 학술대회에서 안 교수가 지도하는 석·박사과정 학생들도 5개의 상을 받았다.
AD
박사과정인 이재훈 학생은 어류 스트레서 분석·연구로 하천호수학회의 ‘우수 논문 발표상’과 한국환경생물학회의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정선아 박사과정 학생은 ‘우수논문상’, 석사과정인 박찬서와 김지윤 학생도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안 교수와 연구원의 주요 연구는 최근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따른 수생태계의 신개념의 어류 모니터링기법 개발 및 생태 위해성 평가 등에 대한 핵심자료로 중요성을 인정받아 3개 학회 공동학술대회의 수상자로 뽑혔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