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중국 OEM방식 도입···일부 캠핑용품 가격 경쟁력 강화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종합생활가전 기업 파세코 파세코 close 증권정보 037070 KOSDAQ 현재가 8,640 전일대비 470 등락률 -5.16% 거래량 213,459 전일가 9,11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파세코, 전국 폭염특보에 냉방 제품 제조 풀가동…창문형 에어컨 성장세↑ ‘난방비 폭탄’에 웃은 가스株…실적 개선은 미지수 [폭염의 경제학⑧] 무더위에 뜨거워지는 '종목들' 는 캠핑용품 대중화를 위한 원가 절감 노력 끝에 일부 캠핑용품의 가격을 낮췄다고 19일 밝혔다.
파세코에 따르면 중국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을 채택하고 일부 제품 가격을 기존가 대비 30% 내렸다. 파세코 관계자는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생산하고자 중국 OEM 방식을 채택했다"면서 "품질 유지를 위해 기술이 필요한 금형은 국내서 제작한다"고 설명했다.
파세코는 향후 제품 개발과 가격경쟁력 확보에 매진해 캠핌용 제품군을 늘릴 계획이다. 유일한 대표는 "최근 캠핑인구가 늘어나면서 관련 레저 제품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주력 제품인 캠핑용 난로 외에 캠핑용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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