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북아프리카 국가 모로코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Ba1 '긍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1일(현지시간) 전했다.

AD

지연진 기자 gy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