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강진군4-H연합회, 오는 8일 강진여주차와 떡 나눔 행사로 설 귀성객 맞이 "

전남 강진농업기술센터와 강진군4-H연합회가 설을 맞아 오는 8일 귀성객 맞이 강진여주차 대접 및 떡나눔 행사와 귀농귀촌 장려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사회 공동화현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대안으로 귀농귀촌을 장려하고, 동시에 활기찬 고향 모습을 보여주고자 4-H 운영기금으로 여주차와 떡을 마련해 귀성객을 따뜻하게 맞이할 계획이다고 강진군4-H연합회가 개최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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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에 가장 젊은 청년들이 이번 행사에 동참해 농촌사랑과 성원을 보여준 것에 감사하다”며 “강진군4-H연합회가 미래에 농촌을 이끌어갈 주축이 되길 바라고, 이런 훈훈한 행사를 매년 개최해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환영하는 행사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4-H연합회는 지난 1998년부터 매년 무연고 묘지 풀베기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강진청자축제 봉사활동 및 독거노인 자매결연 봉사,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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