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YKBnC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서 퀴니, 맥시코시, 지비, 소르베베 등 자사 인기 브랜드 제품에 대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에 출시되자마자 일부 컬러가 조기 품절됐을 정도로 엄마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끈 네덜란드 유모차 퀴니 무드의 경우 자그마치 53% 할인된 74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안전성으로 명성이 높은 네덜란드 도렐 그룹의 카시트 브랜드 맥시코시 역시 최대 49%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세계적으로 스테디셀러 제품인 신생아 전용 카시트 카브리오픽스는 49% 할인된 19만원에 판매되며, 유아용 카시트인 ‘토비’와 아동용 카시트인 ‘로디’ 역시 40%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브랜드 지비(gb)는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세계에서 가장 얇게 접히는 유모차 제로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접은 유모차의 폭이 11cm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보관이 가능한 반면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양대면 기능이 있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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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는 제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번 베이비페어 기간 동안 40% 특가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로 외에도 1초 폴딩 유모차로 유명한 티바(T-bar) 역시 34%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유아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소르베베는 포시즌 아기띠 패키지를 45% 할인된 19만원에 판매한다. 3월말 출시 예정인 힙시트도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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