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보컬' 토이멜라, 앨범 발매 기념 공연 '멜라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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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감성 보컬' 토이멜라가 미니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연다.


토이멜라는 오는 20일 서울 홍대 클럽 오뙤르에서 미니앨범 발매에 맞춰 쇼케이스를 겸한 첫 번째 공연 '멜라쇼(Melashow)'를 개최한다.

토이멜라는 음악성에 피아노 연주, 탁월한 보컬 실력을 갖춘 김동률, 이적, 에피톤프로젝트처럼 인디와 기존 대중음악의 '중간 시장'에 진입하는 첫 공연을 홍대의 작은 클럽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토이멜라 측은 "인디와 오버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10cm, 어반자카파, 데이브레이크 등의 뒤를 이을 아티스트로서 90년대 감성적인 음악을 현대적으로 표현 해내는 탁월한 실력에 매력적인 외모를 갖추고 인디적인 음악성에 가요적인 대중성을 가미 시킨 음악으로 관객 앞에 가깝게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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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멜라는 이번 공연에는 앨범 수록곡과 아쉽게 들어가지 못한 미발표 곡들을 선사한다. 4인조 토이멜라 밴드가 뒤를 받쳐주며 피처링에 참여한 한소아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공개한다. 아울러 조하나가 이끄는 어쿠스틱 밴드 에이템포와 휴먼일렉트로닉그룹 클럽505 등이 게스트로 참여 한다.


한편 토이멜라의 공연 티켓은 2월 4일 정오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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