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독일 도이체 방크의 4분기 순손실이 21억7000만 유로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1일 전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 3억1100만 유로 손실을 크게 밑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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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방크의 핵심 자기자본 비율은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8%를 기록했다.


크레딧 스위스의 아미트 고엘 애널리스트는 "구조조정으로 인한 비용 손실이 4분기의 손실폭을 늘렸다"고 말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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