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지난 30일 신상품심의위원회를 열고, 교보증권의 ‘일일손익 확정형 ELS’에 대해 3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키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효력은 내달 12일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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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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