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혜 서지석 주연 '그 여자 그 남자의 속사정' 오늘(3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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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정다혜 서지석 주연 영화 '그 여자 그 남자의 속사정'(감독 이윤형)이 오늘(31일) 개봉한다.


'그 여자 그 남자의 속사정'(이하 여남속)은 최근 시즌11까지 방영되며 많은 팬층을 보유한 '막돼먹은 영애씨'의 '비주얼 담당' 정다혜와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의리 있는 순정파 남자를 연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서지석이 주연을 맡아 젊은 연인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그들의 말할 수 없는 속사정을 유쾌하고 리얼하게 그린 작품이다.

지금껏 섹시 로맨틱 코미디를 표방한 영화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영화 속 성(性)의 판타지를 보여주었을 뿐 리얼함이 부족해 아쉬움을 낳았던 것이 사실. 그런 목마름을 단번에 해소시켜 줄 영화가 바로 '여남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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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춘남녀들 뿐만 아니라 섹시코드에 목마른 청소년까지 사로잡을 '여남속'은 그동안 어른들이 꼭꼭 숨겨왔던 성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리얼하면서도 유쾌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그들이 감추고 있는 야릇하고 짜릿한 속사정이 무엇인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하는 '그 여자 그 남자의 속사정'의 이야기는 오늘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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