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원종규 LG유플러스 모바일사업부 전무는 30일 진행된 2012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올해 전체 가입자 중 LTE 가입자 비중을 75%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라며 "올해 ARPU(가입자 당 평균매출)는 2012년보다 1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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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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