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P, 코파노 에너지 50억 달러에 인수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미국의 석유생산업체 KMP가 에너지기업 코파노를 50억 달러에 인수키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인수가격은 코파노의 부채까지 포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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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수건은 양사의 이사회의 승인이 끝났다. KPM은 올해 3·4분기까지 인수가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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