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총 10개소의 지하차도 및 육교, 대대적 정비로 깨끗해진 도시 순천! "

깔끔하게 정비된 육교

깔끔하게 정비된 육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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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는 작년 10월부터 박람회 대비 시내 주요 도로에 위치한 지하차도와 육교 등 총 10개소에 대해 대대적 정비를 실시,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비 대상은 조례동 지하차도를 비롯 장천, 풍덕 지하차도 3개소, 이수중학교 앞 육교 등 모두 7개 육교를 총 8억 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보수 및 도색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정비 사업은 노후 되고 퇴색된 지하차도와 육교 표면을 보수, 도색하는 작업으로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시설물의 내구성 증대와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풍덕 지하차도 정비

풍덕 지하차도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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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지켜보던 한 시민은 그 동안 차량 오염물로 지저분한 지하차도 벽면과 육교가 깨끗하게 도색되어 한층 밝아져 도시가 활기찬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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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및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한 이번 정비 사업으로 차로 및 육교 통제 시 적극 협조하여 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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